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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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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단어 그대로 클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읽어도 언제나 섬뜩하고 슬퍼집니다.

프랑켄슈타인 (무선)

프랑켄슈타인 (무선)

메리 셸리 (지은이), 김선형 (옮긴이)

✅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