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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집사

무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엄마의 렉스턴은 낡아있었다. 우리가 눈보라를 뚫고 나올즈음 엄마가 말했다. 아무도 다치지 않아 정말 다행이구나

💭 인상 깊었던 이유

일상에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상처들을 주고받는가. 그 상처들은 어디로 가고 어떻게 치유되는가를 따스하게 탐구한 책이다. 그중 저 대사는 치유를 상징한다고 느껴졌기에 골랐다.

여름의 빌라

여름의 빌라

백수린 (지은이)

✅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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