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이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기차는 정원과 저택, 그리고 궁전으로 향하는 역을 지나갔다. 하지만 이제 기차는 멈추지 않는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혼자 남은 클레멘티나가 전재산을 털어 1년간 1등석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게 됩니다. 봄에서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으로... 자신이 정말 원하는 삶에 다가가기 위한 클레멘티나의 여정.
일등석 기차 여행
다니 토랑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