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p.17 당신만 괜찮으시다면 파랑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책의 첫 문장입니다. 이 한 문장만으로도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정중함, 따뜻함, 진실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이 사람의 글이 좋아 번역된 모든 책을 사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쓸 수 없는 글에 대한 동경이랄까요?
환희의 인간
크리스티앙 보뱅 (지은이), 이주현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