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차마니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그는 살아 있는 가슴과 커다랗고 푸짐한 언어를 쏟아 내는 입과 위대한 야성의 영혼을 가진 사나이, 아직 모태인 대지에서 탯줄이 떨어지지 않은 사나이였다.
💭 인상 깊었던 이유
너무 많이 고민하지 말고. 너무 멀리 걱정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 지금 내앞의 대상, 내가 발딛고 있는 지금 이곳. 여기에만 집중해볼 것. 조르바처럼.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자키스 (지은이), 이윤기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