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곰집사
10시간 전
어느 순간 글을 쓰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하니 글이 가식적으로 변하지 않았나 했습니다. 그러면서 좀 더 솔직하게 써도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쓰면서 글을 쓰는 게 흥미도 없어지고 피곤함을 느끼게 되었는데 어떻게 보면 내가 가식적으로 쓰려고 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문상훈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