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시무스집사
2일 전
어떤 예술인은 미쳤다 그게 스트릭랜드다. 예술인이 되고픈 저에게 충격을 준 이야기입니다 특히 찰스라는 범도덕적 인간을 통해 예술에 대한 저의 욕망을 되돌아보았어요. 달과6펜스는 제게 세속과 순수 예술이라 불리는 것(이게 뭘까 싶지만)의 경계를 되짚게 해주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세속(상업) 보다는 자연/순수예술이 더 끌리는 것을 알았네요
욕망에 솔직해지게 되었다 우리는 모두 속물일지도 몰라요 하하

달과 6펜스
서머싯 몸 (지은이), 송무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