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집사
2일 전
‘팬인가, 제자인가’라는 책을 보면서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깨달은 것 같았다. 오랜 시간 고민했던 것들에 대한 답을 찾은 기분이 들었다. 마치 캄캄한 방에서 스위치를 찾은 것처럼, 내가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할지 어렴풋이 보였던 것 같다. 내 마음속 깊이 숨어있던 질문에 시원한 대답을 얻은 순간이었다.
팬인가, 제자인가 - 개정 증보판
카일 아이들먼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