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는루루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죽여 마땅한 사람들. 제목에 꽂혀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제목을 읽자마자 '그런 경우가 있나..?'라는 생각과 '도대체 누가 죽여 마땅한가'를 보고 싶었다. 게다가 책 뒤편에 '사람이 사람을 살인으로 심판할 수 있는가 우리가 믿어온 선과 악, 인간성의 경계를 허무는 이야기!' 라는 문장이 있었다. 읽는 내내 도대체 누가 선이고 악인건지 말 그대로 경계를 제대로 허물어주는 책이다.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은이), 노진선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