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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집사

포로리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파란도 곡절도 없는 단조로운 생활을 해온 나의 내면에는 늘 이런 고통스러운 전쟁이 계속 되었다고 생각해주게.

💭 인상 깊었던 이유

인간의 이중성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추악하면서도 아름다운 부분입니다. 허나 그럼에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러한 인간의 이중성을 깊이 있게 담아낸 책이며, 해당 구절은 책을 통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훌륭히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음

마음

나쓰메 소세키 (지은이), 송태욱 (옮긴이)

✅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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