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곰집사
10시간 전
당신도 나도 그 누구나 소중한 존재란 생각이 들었다.
한참 마음이 힘들때 매일 날 탓하고 욕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위로 받았습니다.
참 소중한 너라서
김지훈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