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운이집사
3시간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눈을 크게 뜬 채로 꿈을 꾸는 사람들, 다른이의 행복을 기뻐하는 사람들, 세상에 이렇게 쫌 이상한 사람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어떤 사람들은 아주 작은 것에도 마음을 씁니다. 타인의 외로움을 금세 알아채고, 자기 편이 졌을 때조차 상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작가는 이런 이들을 ‘쫌 이상한 사람들’이라 부르며, 세상에 온기를 더 하는 그들의 다정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저는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다정함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어쩌면 우리 모두 ‘쫌 이상한 사람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쫌 이상한 사람들
미겔 탕코 (지은이), 정혜경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