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선집사
20시간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뱀이 자주 허물을 벗는 것을 보면서도 한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일곱 살 때 믿던 것을 서른 일곱 살에도 믿는다면, 평생을 살아도 얻는게 없을 것이다 이 구절은 뱀이 허물을 벗듯 미련없이 낡은 생각과 습관, 친구마저도 버리고 나아가야한다고 말한다. 변화하지 않은 인간은 죽은 것이다

무탄트 메시지 - 그 곳에선 나 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었다
말로 모간 (지은이), 류시화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