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루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우리 일에 있어 중요한건 명성이니 영광이니 하는 것이 아니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믿을지어다’ -갈매기 4막 중-
💭 인상 깊었던 이유
1895년 사실주의 연기의 시작의 부흥에 지대한 공헌을 한 테홉의 정수. 희곡을 넘어서 고전, 마스터피스라 불려도 손색이 없는 걸작이다.
체호프 희곡 전집 2 - 연인희곡총서 4, 장막극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이주영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