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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집사

브라집사

1일 전

요코가 죽는 순간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멍해졌던 것 같다. 그 장면을 읽고 나니까,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마치 텅 빈 공간에 혼자 남겨진 것처럼 막막한 기분이었다. 삶의 허무함 같은 걸 느꼈던 것 같다.

설국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은이), 유숙자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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