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쁘집사
2월 3일
문장력은 그닥이지만 생소했던 백인 하층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었고 가족에 대한 작가의 사랑이 느껴짐
하틀랜드 -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에서 뼈 빠지게 일하고 쫄딱 망하는 삶에 관하여
세라 스마시 (지은이), 홍한별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