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프린세스집사
1월 5일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편지는 누군가의 삶을 바꾸고 희망을 주었습니다. 이렇듯 누군가가 내 이야기를 함께 진심으로 공감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무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양윤옥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