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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집사
2월 2일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안녕, 왕자님!" "휴...나비가 되는 일은 꽤 힘이드네요. 하지만 저는 결국 나비가 되었답니다." 왕자님는 이상하게도 더이상 외롭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길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왕자님은 묵묵히 외로움을 견딘 애벌레가 마침내 나비가 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어쩌면 그 순간, 왕자님은 알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이 외로움은 타인에 의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라나 건너야 할 시간이라는 것을요.

왕자님
노석미 (지은이)
✅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