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문집사
1월 13일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미아가 유리한테 자기의 사정을 말하면서 유리가 부럽다고 하는데 유리는 이해를 못 하고 오히려 화가 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서로의 사정이 다 다르지만 서로를 이해 못 하는게 저한테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나의 미치광이 이웃
이소호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