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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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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제목부터 민트 색감까지 빠짐 없이 좋았습니다. 황인찬이 죽지 않고 계속해서 시를 썼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희지의 세계

희지의 세계

황인찬 (지은이)

✅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