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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쁘집사

13시간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그까짓 근심걱정은 냄새나고 죽은 생각이다. 죽은 생각인 근심걱정을 초월하여 명랑하고 활달하고 낙천적인 정신으로 살아가면 다시 행복과 성공의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사심 없는 너의 진정한 원력이 큰 판을 불러모으는 장구 치는 기술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벼랑에서 떨어지는 물을 생각하고 바위와 부딪힐 때 더욱 힘을 내고 더욱 큰소리를 내는 물을 생각하면서 역경을 넘어서야 한다 화장찰해는 비로자나불의 연화장세계를 달리 말한 것으로 갖가지 종류의 꽃들로 장엄되어 있는 세계라는 뜻이다. 곧 무질서한 듯하지만 질서 있게 정리되어 있음을 화장세계라는 단어로 일러주신 것이다

💭 인상 깊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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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바쁘노 - 경봉스님 일화집

뭐가 그리 바쁘노 - 경봉스님 일화집

김현준 (지은이)

✅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