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각자의 섬은 말이다,각자의 파수꾼은 각자의 양심이야.집단의 양심이란것은 없어.
💭 인상 깊었던 이유
개인으로써 기능하는것이 가능해졌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시대에 집단의 양심에 대한 경고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집단간의 갈등이 더욱 격화되는 최근에, 각자의 양심과 인간으로써의 성장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 볼 수 있는 부분이어서 좋았어요.
파수꾼
하퍼 리 (지은이), 공진호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