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달집사
2월 4일
읽으면서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와 영화Her가 떠올랐다. 어느 곳에나 연결되어 있고 동시에 존재하지만 물리적 실체는 없는 인공지능. 그 때는 먼 미래의 일이라고 여겼는데 요즘 돌아가는 상황과 겹쳐지면서 곧 닥쳐올 미래란 생각이 들게했다.
종소리
닐 셔스터먼 (지은이), 이수현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