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집사
2월 7일
사서함 110호 읽고 이도우 작가 문체가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된 작품! 작은 시골 책방의 분위기가 상상되어서 좋았다. 겨울마다 읽고 싶어질 것 같다. 조만간 드라마도 봐야지!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