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집사
2월 1일
세계관이 정말 탄탄하고 영화 같은데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어느순간 서로를 맹목적으로 사랑하는데 그 이유를 안 알려줘!!😥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없다지만 둘 사이의 감정이 차곡차곡 쌓여야 독자도 같은 감정을 느낄텐데.. 결말도 대충 끝낸 느낌이었음ㅠㅠ 그래도 문체는 좋아서 작가의 다른 작품도 읽어볼까 생각중이다.
돌이킬 수 있는
문목하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