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우
3일 전
침묵, 슬픔, 감정, 마음, 회피, 묵인에서도 ‘참을 수 없음’으로 피어나는 저마다의 연대. 많은 사람들에게서 오독되고 있다는 사실이 좀 서글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지은이), 이재룡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