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르만 헤세 (지은이), 전영애 (옮긴이)
독일소설대충 싱클레어의 성장소설 일반 사람들의 내면의 방황을 잘 표현한 소설 정신분석학이 잘 가미되어 있는 소설 이런 이유에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한 소설 but... 초반이랑 중반까진 재밌지만 후반은 내가 데미안을 읽는건지 데미안이 나를 읽는건지 모르겠음 공간 서술이 불친절함 번역이 조금 부드럽지가 않음 기독교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기독교 내용을 모른다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음 어릴 때는 어떻게 읽었지.. 읽다가 엿같으면 유튜브 요약을 보자 단점은 데미안을 읽기 힘든 내 지적수준 명문장1 한 사람한 사람의 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명문장2 아픔을 주지만 그래도 나를 자랑으로 채원던 기이한 움직임들에 의하여 온갖 느낌들이 한꺼번에 타오른 것일 뿐이었다. 명문장3 나의 목표는 쾌락이 아니라 정결함이었다. 행복이 아니라 아름다움과 정신성이었다. 명문장4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트려야한다 명문장5 나는 그녀와 나의 결합이 새로운, 비유적 방식으로 완수되는 꿈을 꾸었다. 그녀는 바다였고, 그 안으로 나는 흘러들고 있었다. 그녀가 별이었고, 나 자신도 별 하나로 그녀에게로 가는 도중에 있었는데, 우리는 서로 만났고 우리가 서로를 끌어당겼음을 느꼈다. 명문장이 너무 많아서 쓰다가 포기

hk1002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