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앤드루스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하기 위해 읽게 된 책이다. 생각의 한계를 넘어 틀을 깨부수는 책이었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한계나 틀을 부수고 넘어서게 해준다. 생각의 다락방 부분이 인상 깊었다.
감자 집사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