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카뮈
신선한 충격을 줬던 책. 책을 두 번째로 읽었을 때 비로써 이해가 되던 책. 나와 다른 원인이었지만 어쨌든 비슷한 감정을 느꼈던 뫼르소에 이입이 될 수 밖이 없었던 이방인이었기 때문에 이 책은 인생책이었다.
올때메로나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