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진 (지은이), 신승미 (옮긴이)
영미소설작가의 자전적 경험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치밀하게 짜여진 소설 한국 역사가나오기 때문에 그때의 환경을 알 수 있는 소설 장르를 단정짓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플롯이 구성되어 있는 소설 어떤 곳에도 속하지 못한 인물에 대해 생각해보고 연민해볼 수 있는 소설 모든 인물이 입체적이기 때문에 치열하게 생각하며 읽어 볼 수 있는 소설 but 자극적인 소재를 사용한다는 점, 2부의 흐름과 결말이 조금 아쉽다는 점. 제목이 모든 이야기를 관통하지는 못한다는 점 but NYT가 뽑은 21세기 100대 소설에서 채식주의자보다 높은 순위라는 점

hk1002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