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 겐자부로 (지은이), 박유하 (옮긴이)
스포있음. 일본 문학의 특징인가 조용하게 시작해서 잔인하게 보여준다. 그러고는 아무렇지 않게 끝낸다. 그래도 민족주의 vs 세계주의, 남 vs여, 가해자vs 피해자에 관해 어려운이야기들을 흥미롭게 이끌어내는 작품이기에 훌륭하다고 본다. 작가는 소설속 고모리의 방식처럼 잔인하게 현실을 보여준다. 여성독자에겐 불편할 수 있는 작품
니즈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