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후기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지은이), 김난주

반짝반짝 빛나는
읽은 책
시작: 2026년 3월 30일

"반짝반짝 빛나는"을 읽으면서, 사랑의 방식은 참 다양하다는 걸 다시금 느꼈던 것 같다. 특히 쇼코가 "무츠키가 만약 곤 씨랑 헤어지면. 그러면 나도 무츠키와 헤어질 거예요."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어쩌면 우리는 동성애를 가벼운 감정으로 여겼기에 사랑이 아닌 병으로 취급한건 아닌지, 우리는 때때로 남의 감정을 가벼이 여기는 경향이 있다.

uijin_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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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