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진
✏️ 자유 양식
처음 페미니즘에 대해 알게 해준 책이예요. 페미니즘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읽었는데, 읽으면서 여러 내파를 겪었습니다. 읽고 나서 페미니즘을 더 공부하게 되고 대학원에서 열리는 페미니즘 수업까지 듣게 해 준 망치같기도 하고 열쇠같기도 한 책입니다.
립틴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