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지은이), 김춘미
인간실격 요조는 타인을 위해 자신을 꾸며내다 스스로를 잃고 절망에 빠졌다 요조는 채울 수 없는 공허감에 목말랐고, 이세상 그 무엇으로도 채울려 했지만 결국 인간이 건너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리게 되었다 아 불쌍한 요조 누가 그의 마음을 알아줄까 누가 그의 말라 비툴어진 마음을 바라봐줄까
낭만시인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