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여름
✏️ 자유 양식
책을 읽고 나는 아직 제대로 사랑을 해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여전히 사랑을 정의 내리기 어렵고, 나만의 기준을 정하기도 복잡하다. 이렇게 이 책은 나에게 여러 질문을 던져준 책인 것 같다
밥풀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