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진
정통 SF 느낌이라 솔직히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꾹 참고 읽기를 잘 했다고 생각한 책! 정말 순애 그 자체.. 이런 사랑 아니면 사랑이라고 하지도 마라 진짜🥹
윤슬
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