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춘
수필은 정말 사람 냄세가 나서 그런지 공감이 쉽게 갑니다. 시도 그렇지만 작가님의 그날 그날의 경험이 작품 설명과 함께 공통점을 드러내서 읽기 쉽고 그림 보는 재미도 있았어요.
바다붕어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