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주변 추천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으나 지금까지 읽은 소설 중 가장 난해한 작품....심지어 지금도 타인의 해설을 듣거나 하지 않으면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작품 ㅠㅠ
야옹선생집사
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