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후기

기타 국가 소설

빨강의 자서전

앤 카슨 (지은이), 민승남

빨강의 자서전 - 시로 쓴 소설
읽은 책
시작: 2026년 1월 13일

🔍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앤 카슨 짧은 이야기들 읽고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솔직히 너무 재미없어서 소름이 돋았다,, 짧은 이야기들도 솔직히 그닥 좋은 감각은 없었는데 외국책이 나랑 좀 안맞나..?

💭 인상 깊었던 이유

아니 필요한 적은 없는데.. 책을 뭐 이유가 있어야 읽는건 아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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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눅집사

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