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미즈키 (지은이), 황진희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해서 눈물이 날 거 같습니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짧은 문장에 어린아이가 학교라는 낮선 환경에서 느끼는 큰 시련을 잘 담고 있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어린시절의 내가 생각났어요. 나중에 아이의 슬픔이 해소되는 과정도 상당히 독특하지만 유머있게 그려집니다.
MOMO
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