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회

✏️ 자유 양식
26년 04월 12일 독후감 아직 4월인데 20도를 넘고 햇빛이 뜨거워 벌써 여름이 온 듯 했다. 따릉이를 반납하고 한참을 걸어 찾은 좁은 그늘은 해시계인양 계속 멀어져서 10분마다 오른쪽으로 자리를 옮겨줘야했다. 나도 모르게 여름을 그리워하고 있었나보다. 아무튼 시리즈는 주제에 딱 꽂혀 읽게되는데 벌써부터 여름을 찾고 있다니, 하지만 오늘은 세미 여름을 너무 잘 즐긴 것 같아 만족한 나들이었다 😎

ddubbu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