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
특별한 이야기는 아닐지라도 원래 이런 류의 따뜻한 힐링 소설을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다. 근데 2권은 사실 읽다가 말았다..😁 개인적으로 1권에서 깔끔하게 끝내는 것도 괜찮았을 듯 싶다.
윤슬
2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