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지은이)
사실 뒤에 두세장을 못읽고 여행을 왔다 어제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읽다가 일제시대 나라잃은 청년의 속상하고 슬픈 마음을 공감하게되어 눈물이 났던 것 같다 광복을 눈앞에 두고 수용소에서 죽음을 맞았던 윤동주... 여리면서 강인한 청년... 잊지않을 것이다
뀨뀨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