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프랭클 (지은이), 이시형 (옮긴이)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시련은 그 의미(예를 들어 희생의 의미 같은)를 알게 되는 순간 시련이기를 멈춘다. 그렇기 때문에 시련에 의미가 있다면, 인간은 기꺼이 그 시련을 견딘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읽어봐야 아실 거 같아용!!!
야옹선생집사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