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살인사건을 덮기 위해 다른 살인사건을 만든다는 발상이 독창적이고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그리고 그 이유가 헌신적인 사랑이었다는 점이 살인의 잔인함과 대비되어 역설적으로 다가왔어요 누구가를 위해 도덕, 윤리를 저버릴 수 있는 유일함 감정이 사랑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느릿느릿겨울이집사
1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