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 (지은이), 송태욱
조용히 시작해서 독자의 예상과 다른 결말을 보여주는 작품. 종이에 손을 베인것 처럼 무방비 상태로 읽다가 마음을 베인다. 지킬박사와 하이드가 떠오르는건 왜 일까?
니즈
3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