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원래 소설을 잘 안읽어요. 소설 특유의 문체도 눈에 잘 안들어오고 어릴때부터 비문학을 손에 더 쥐었거든요. 아는 동생에게 추천 받았다가 읽게 되었어요.
💭 인상 깊었던 이유
필요하다고 느끼기 보다, 괜찮은 사람의 괜찮은 취미를 공유받아보고 싶었어요. 제목은 율의 시선이지만 다양한 등장인물을 보며 여러 캐릭터에서 공감하며 재밌게 읽는 소설이었습니다. 여름에 꼭 추천드려요.
여름코코아집사
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