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 이 책을 선택한 이유
김영하 작가라는 사람이 궁금해서 읽게된 책
💭 인상 깊었던 이유
음울한 대한제국 시기 1033명의 조선인들은 꿈과 희망을 가지고 멕시코 유카탄 반도로 배를 타고 이주한다. 언어도 안되고 능력도 딱히 없고 멕시코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온갖 고생과 수모를 겪었던 잊혀진 조선인들의 이야기. 계급과 종교의 갈등, 그리고 한 개인에게 국가란 어떤 존재인가 를 생각하게 해줬다.
눈녹는속도
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