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후기

유고시집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입 속의 검은 잎
읽은 책
시작: 2026년 1월 15일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언어는 흘러 넘치는 것이기에. 딱딱하게 굳은 혀, 빈 집 그리고 조치원으로 향하는 어떤 이의 말 한 마디. 우리는 시대를 넘어 보편을 향하는 이를 대가라 부른다.

샌드위치백작23세집사

샌드위치백작23세집사

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