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후기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불편한 편의점 (벚꽃 에디션)

김호연

불편한 편의점 (벚꽃 에디션)
읽은 책
시작: 2026년 1월 13일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손님이 편하려면 직원은 불편해야 한다“ 주인공의 시점으로 앞선 문제상황을 ‘경청’하는 모습만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저자는 독자에게 올바른 대화의 중함을 알리고, 가족이 삶에 주는 동력을 모두가 아끼며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전하고 싶었나 봅니다.

아인슈페너집사

아인슈페너집사

1월 13일